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「영화」 / 신상옥에 감독상, 신영균엔 주연상 /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/ 두 작품 「김약국의 딸들」, 기록영화 「열반」엔 「최우수 비극상」 / 작품상, 중국의 「굴 따는 아가씨」, 주연여우상 홍콩의 「링·포」 양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프랑크푸르트」시 주최 아세아영화주간 / 한국이 정말 이렀오? 「케르만」정신에 육박한 망각되었던 「한국」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