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법, 두어야 하나 없애야 하나 / 찬·반 양론을 들어본다 / 되돌아갈 혼미상태 / 졸작·태작이 쏟아져 나올 악순환도 / 해외시장 위축될까 걱정 / “현실을 무시한 독선, 양보다는 작품본위로” / 배우의 전속은 작품을 고정화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