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
[연예] 감상과 순정이 주조 / 1,210명을 대상으로 한 중앙대학 영화과의 설문 결과 / 「모던」한 것 같으나 20년 전과 대동소이 / 세계적으로 높은 율, 월 평균 3회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
[아시아영화제] 각국의 『옵써버』로 초청 / 이병일 씨 등 예비 회담 참석 보고 / 부상에는 ?밋첼? 1대도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