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「영화」 / 신상옥에 감독상, 신영균엔 주연상 /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/ 두 작품 「김약국의 딸들」, 기록영화 「열반」엔 「최우수 비극상」 / 작품상, 중국의 「굴 따는 아가씨」, 주연여우상 홍콩의 「링·포」 양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아세아영화제 / 한국 6개 부문서 수상 / 최우수남우상 신영균·감독상엔 신상옥 /「빨간 마후라」로 3개 최우수상 획득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[주간스냅] <혈맥> 등 5편 출품 / 아시아영화제, 6월에 대북서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대만에 한국영화 「붐」 /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/ 「돌아온 해병」은 「베스트·텐」에 들고… 엄앵란 「팬」 많아 / CAT기 사고로 「주인없은 최후 만찬」 / 유한철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다섯 살부터 영화 출연 / 어린이배우상 탄 전영선 양 / 꼬마ㆍ스타로 네 번째 국제상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연예계의 17년 / 영화는 국제무대에 / 전파 매스ㆍ콤 시대의 막도 열려 / 민족문화의 전통 찾아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[영화평] 낡고 값싼 감상 / 『언젠가 어머니라 불러다오』(한)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