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년 만에 신작 ‘시선’으로 돌아온 이장호 감독 “인문학적 소양 있어야 좋은 영화 만들 수 있어”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
이장호 감독, "방탕한 삶 후회…생명을 권하는 영화 만들고 싶었다"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/스크랩 Storage Location — Print Shelf Numb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