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가고파」에 열 올린 주가 상승의 강대진 감독 / 정공법으로 작품 다뤄 / “영상주의는 유행병”/ 젊음의 낭만과 얼을 보이겠다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67 연예계 스포트] ④ 감독 강대진 / 음지로부터 화려한「컴백」/ 8편 연출…숫자 상 수위 기록 / “새해는 양보다 질에 힘쓸 터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