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청룡상 심사 총평 / 양산 붐 속 질 향상에의 의욕 / 67년도 영화계 결산을 겸해 / 「단조(單調)」못 벗은 합작 /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서민의 벗 30년 / 배우 김승호 그의 생애 / 울리고 웃기던 구수한 연기 / 주연 영화만도 1백 50여 편 / 스타로 대성, 사업에 손댔다…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