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] 「처방 난용(亂用)」으로 빈사 / 전업 위기의 제작계와 그 요인 / 사전 사후 검열에다 / 세부규정 없이 한 작품서 2천 피트까지 가위질 / 「휴일」은 세 번 개작해도 허가 못 얻어 / 편당 8개 부문 과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68문화 난류와 한류] ③ 영화 / 제작쿼타제 붕괴 / 겹치기 출연에 수작 기대 못해 / 검객물 붐은 관객양식 의심케 / 오락물에 밀려 문예물 퇴격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상반기 영화가를 누빌 <스타>의 판도 / 부동의 <기성>에 / 난산하는 신인의 <좌(座)> / 촬영, 기획 중인 70여 편 중 확정된 주연급 모두 50편 / 탤런트 출신도 막간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관객동원수로 본 68년도 영화 / 예년보다 저조 / 방화 1백 98편, 외화 63편 개봉 / 방화사의 기적…『미워도…』 하한기에 <국도>서만 36만 8천여 명 동원 / 알맹이 없는 중국의 검객물 판치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하한기의 영화제작 경향 / 소극, 합작물의 범람 / 거의 예술성을 외면 / ?아이디어? 부족 소재도 저속 / 관람 성향에 편승 / 인니, 태국과 합작도 기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