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아시아」의 큰 별이 떨어지다 / 김승호 씨의 연기 30년… / 더듬어 본 그의 생애 / 20세 때 연극에 단역으로 「데뷰」, 오늘에… / 아주영화제서 주연남우상 세 번이나 받고 / “살고 싶다” 마지막 한마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백림영화제를 비롯해 "멜보른", "시드니"영화제 참가 / 심사신청작품 "오발탄", "제멋대로", "마부", "이 생명 다하도록", "10대의 반항", "구름은 흘러도" 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