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지서 본 「대북아세아영화제」전야 / 진부는 「양식」의 문제 / 상 「사측분배」설 /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/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상반기 영화가를 누빌 <스타>의 판도 / 부동의 <기성>에 / 난산하는 신인의 <좌(座)> / 촬영, 기획 중인 70여 편 중 확정된 주연급 모두 50편 / 탤런트 출신도 막간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대만에 한국영화 「붐」 /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/ 「돌아온 해병」은 「베스트·텐」에 들고… 엄앵란 「팬」 많아 / CAT기 사고로 「주인없은 최후 만찬」 /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