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아리랑」에 집약된 나운규의 생애 / 30년 만에 보게 된 그의 일대기 영화 / 은막의 선구자이자 풍운아 / 최초로 구(?) 극조 탈피한「아리랑」/ 대중에 위안 준 마음의 양식 / 이두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