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배우와 영화제작 / 김승호 씨 경우를 계기로 / 거의가 실패 빚더미에 / 종합예술의 본질 모르고 / 「연기면 전부다」 착각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