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예] / 영화계 / 풍년 / 60년의 발자취 / 「양」제작수는 82편이나 돼도 / 「질」신파극의 주변서 맴돌고 / 기업의 바탕이 없어 / 「10대의 반항」 등 몇 편은 해외에 / 창작과 연기진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프로필] 한국의 「쟝ㆍ가방」 이병일 감독 / 영화연륜 25년에 싫증도 없이 계속해서 대작을 기획 중 / 현재 아시아 제작자연맹 부회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