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하의 영화계 / 전기물「붐」/ 4편 이미 제작 착수 / 「고발」이수근 씨의 산 증언 / 「엘레지의 여왕」이미자 양의 수기 / 「춘원 이광수」그의 생애와 사랑 / 「얼룩무늬 사나이」이소령의 무용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정미(丁未)의 문화계 / 얻은 것 잃은 것 / 「문화센터」첫 열매 / 꼬리문 유주현 씨 작품 소재 경합 / 시단(詩壇) 체면은 신시(新詩) 60년 기념사업서나 유지 / 의욕적 쾌사 국전 상금 인상 / 민족기록화전(畵展)도 뺄 수 없고 / 터전 잡은 국악 중흥 / 「무용 부재」중 명맥은「백조의 호수」서 / 늘 말썽은「상」, 아쉬운 영화윤리위 / 본사 문화부 기자들의 결산 좌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