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술영화를 묵살하는 극장 / 「베르이만」 작품이 개봉관 계약 안 돼 설움 받아 / 흥행 안 될까… 외면 / 문제작 「처녀의 샘」, 1년이나 낮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실속없는 방매 / 올해 국산영화 수출 / 35편에 4만 60불, 『007』류 한 편 수입 액보다 적어 / 양화(..畵)는 낮잠…시장조사가 급선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