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봄이 열리면서] ③ 감독의 새 자세 / 영화 「나무들 비탈에 서다」의 신인 최하원 씨 / 소재의 선택권부터 찾아야 / 일류배우에 집착하면 되려 휘말려 / 연기자의 녹음 포기는 「기만행위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