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다시 일어서면서] 여우 김지미 양의 수기 / 아직 들리는 듯 돌 던지는 소리 / 「설마」하던 남편의 외도로 금가기 시작 / 4년 전부터 오욕의 누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