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이 해의 유망주] <끝> 연극계…김혜경 양 / 본격 연기에의 부푼 의욕 / 「스크린」으로 「데뷔」한 서울 아가씨 / “무대에서 처음부터 배우겠다”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67 연예계 스포트] ① 올 한햇동안 30편 출연 / 50만 원 공모당선 「청춘극장」으로 데뷔 / 내년은 도약의 해…대종상 신인상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영화 출연 400회 / 새 기록 세운 실력 연기파 황정순 씨 / 44년「너와 나」서 첫 데뷔 / 주로 조연서 빛내, 6.25 전엔 연극에 투신 / 400호 작품「제 5전선」선 주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탤런트부부] 강부자(TBC, TV) 이묵원(TBC, TV) / 시간 쫓겨 겸상 못해 / 사생활선 말없이도 통해지고 / 처음 데뷔 『구두창과 튀스트』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주역을 통해 본 스크린 반세기 ⑤ / 명우 이금룡의 활약 / 방화의 전성…동시녹 음도 / 멋진 20대의 노역 분장-인력거꾼으로 데뷔, 영화에 전념한 크리스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주역을 통해 본 스크린 반세기 ⑧] / 해방과 자유의 감동 / 첫 작품「자유만세」그 주인공들 / 전창근, 유계선 부부와 처녀스타 황려희 / 눈물-감격의 명동 / 기라성 이룬 신인의 데뷔 / 타이밍 맞아 히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