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풍 속의 영화계 / 연간 백 20편 제한시책 그 뒤 / 제작권의 이권 우려 / 7개사가 새 등록…수급도 흔들려 / 반대의 소리-기본권의 가혹한 침해, 줄여도 우수작 안 나와, 착실한 프로덕션 골탕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