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격류"를 못 건넌 홍감독/ 또 빗나간 "한번 맞추면 된다"/ 「춘향전」에 입은 상처 「격류」에 더욱 화농/ 사채 「물결」에 헤어날 길 없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수로 본 영화 21년 / 총 1,000여 편, 양은 풍성하나 질엔 많은 의문이… / 기록 / 관객동원기록「성춘향」과「벤허」가 차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