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가 사에라 2] 남우 여장붐 / 김희갑 양! 그렇게도 좋아 / '아이 흉측해…', '재미있더라…'는 두 갈래 / 따지고 보면 관객 끌려는 속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판단착오 / 어른이 볼 영화 어린이가 보고 어린이가 볼 영화 어른만 보고 / 『사격장의 아이들』과『공룡 100만년』의 두 경우를 본다 / 어른들 무관심이 빚은 망발 / 변변한 놀이도 없는 그들에 구경꺼리 줘야 / 고작 1년에 한 편 꼴 만들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