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로필] 한국의 「쟝ㆍ가방」 이병일 감독 / 영화연륜 25년에 싫증도 없이 계속해서 대작을 기획 중 / 현재 아시아 제작자연맹 부회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는 수지가 맞나/ 작년도에 상영된 47편의 손익 결산 / 이익본 건 3편뿐 / “과세조치 시기상조” 문교 당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