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바람 이는 방화가 / 감독들의 동정에 비친 67년의 전망 / 「멜로」풍들 서서히 퇴색하고 문예물이 뜻밖의 장타 자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서민의 얼굴 가다 김승호 / 스무 살 때 극단 「청춘좌」서 첫발 / 천재적 배우 성품… 영화제작에 실패 / 수상한 트로피… 「아시아의 김승호」로 / 저변인생의 소박한 역의 1인자 / 빚에 몰려 40년 살던 집 잃고 한때 영어의 몸 되기도 / 재기 다짐하던 터에 그만…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화의 문제성 / 묘사와 양식과 예술감각 / 심미안 높인 수작 『속, 한』 / 새 것 없는 『춘향』, 치졸한 『5대복덕방』, 『형』 / 『청춘고백』은 분위기 살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