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오대복덕방」 시비를 계기로 본 / 영화검열의 문제점 / 무정견한 양식의 기준 / 제 나름의 주관… 툭하면 가위질 / 영화 드라마의 뼈대를 손상시키기도 / "윤리적 면서 타락 검열은 계속 강화" 공보부의 견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<한계> 흐린 가위질 / 영화검열 시비 / 『처제』는 저속, 『엄마기생』은 OK / 귀걸이 코걸이 재단 / 업자, 당국 반성하고 전문위 두도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