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교류와 우리 영화 / 길이 막히고 있다 / 미온적인 국가의 혜택 / 재정의 뒷받침 든든해야 / 북괴 침투공장에도 대항 긴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와 오락] 비약을 꿈구는 여우 조미령 / 그는 왜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나 / “벽에 부닥친 예도(藝道), 더 배워서 다시 서보겠다”고 / 충격(衝擊)은 아주영화제 갔을 때부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문화계 66년-상(賞) / 민족상 등 새로 제정 / 가장 많기론 문학 부문, 공로상에 치우쳐 / 연예계선 최창권(崔彰權).문정숙.최희준(崔喜準) 3개씩 / 국제상은 별로 없고 국악. 무용계 푸대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