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민의 벗 30년 / 배우 김승호 그의 생애 / 울리고 웃기던 구수한 연기 / 주연 영화만도 1백 50여 편 / 스타로 대성, 사업에 손댔다…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<스크린>의 서민상 김승호 가다 / 폭넓은 연기로 아주 정상에 / 청춘물에 밀려 제작 전향 / 반공영화의 꿈 빚만 남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정미(丁未)의 문화계 / 얻은 것 잃은 것 / 「문화센터」첫 열매 / 꼬리문 유주현 씨 작품 소재 경합 / 시단(詩壇) 체면은 신시(新詩) 60년 기념사업서나 유지 / 의욕적 쾌사 국전 상금 인상 / 민족기록화전(畵展)도 뺄 수 없고 / 터전 잡은 국악 중흥 / 「무용 부재」중 명맥은「백조의 호수」서 / 늘 말썽은「상」, 아쉬운 영화윤리위 / 본사 문화부 기자들의 결산 좌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