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데올로기로 살 수 없다” / 「카인의 후예」 영화화한 유현목 씨 / 생명 걸고 체험한 적화(赤化) 비극 / 전력투구의 자세로 고발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영화검열의 한계 / 영화인, 검열관 등 대화의 모임에서 / 국민정서 등 해치면 부득이 ?커트? / 전체 ?테마? 무시 사소한 데 신경 써 / 본질적 내용 침해할 수 없다고 해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