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베니스」영화제 출품작 심사와 「만각(晩覺)」에 걸어보는 기대 / 불미한 뒷거래로 / 양화 거세 말아야 / 심사원도 30명쯤 했으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화의 문제성 / 묘사와 양식과 예술감각 / 심미안 높인 수작 『속, 한』 / 새 것 없는 『춘향』, 치졸한 『5대복덕방』, 『형』 / 『청춘고백』은 분위기 살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관객동원수로 본 상반기 영화 / 이상기류 / 철저한 오락물 추구 / <난센스, 코미디>와 검객영화 판쳐 / 흥행서 실패한 올해 수확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<한계> 흐린 가위질 / 영화검열 시비 / 『처제』는 저속, 『엄마기생』은 OK / 귀걸이 코걸이 재단 / 업자, 당국 반성하고 전문위 두도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붐, 67년] <연예계 마무리> ③ 문예영화와 번역극 / 영화 : 거의 주제의식이 박약 / 연극 : 창작불모의 탈피시급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