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근황] 다산 감독 김수용 씨 / 41번째로「만선」에 메가폰 / 바다의 시정 담아 매물도서 올.로케 / 가끔 붓을 드는 화가이기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신극 60년의 증언] 창극운동 / 조선성악연구회부터 운동 본격화 / 일제 말기엔 일어로 공연한 비운도 / 인기 독점한 김옥련 / 『장화홍련전』선 장내가 울음바다 / 작품으론 역시 『춘향전』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신극 60년의 증언] ⑤ 조선연극사(朝鮮演劇舍)의 눈물의 여왕 / “그저 연극을 천직으로만 알고…돈, 명예 따윈 몰랐어요” / 희극이 하고 싶었는데… / 고달프던 유랑시절 / 『아리랑고개』 공연 땐 극장이 울음바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