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화에 눌린 외화/ 9월 상반기 극장가/ 관객 하루 입장 7천명대가 으뜸/ 「벤ㆍ허」만은 「롱ㆍ런」 그대로 대목보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61년도 우수국산영화/ 제1회 대종상 시상식/ 최우수작품은 「연산군」에 어제 국립극장에서/ 17개 부문이 수상/ 감독상 신상옥·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