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세기 최고의 전쟁드라마 「청일전쟁과 여걸 민비」 / 신상옥 총지휘의 새해 첫 선물로 명보극장에 등장 / 「성춘향」, 「빨간 마후라」, 「벙어리 삼룡」에 이은 웅휘무비의 서사시! / 청사에 찬연할 이 규모·이 배역 / 치열한 청·일 전쟁을 안고 / 이 「여왕벌」 대 독단적인 노옹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다시 활기띤 국산영화계, 올해 1ㆍ4반기의 실적/ 거의가 「시네마스코프」/ 벌써 31편의 제작완료/ 영화제에 자극ㆍ영화금고 신고 신청도 늘고/ (…) 액숀과 스릴/「쾌걸 흑두건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반년간에 개봉된 영화/ 우리 영화계... 제작면만은 활기/ 개봉 총수 올해 들어 64편=질의 향상/ 대기업화는 아직도 요원/ 일사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