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「스크린」에 담긴 빌려온 청춘상 / 우리의 현실을 외면한 왜곡된 「제2의 현실」 / 국적불명이 수두룩 / 흥행 위주로 「3s」 대명사 취급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