좌담 / 신문화 60년의 해를 보내며 / 겉치레 행사 많았으나 / 반성과 전진의 새 계기 / 문학작품에선 세대차 현저하고 / 극단: 활발히 움튼 창작물 / 악단: 작품 빈곤 여전하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법 이전에 검열기구 활용을 / 표현에 심리적인 제한 / 『춘몽』사건과 영화계의 반응 / 자체 반성론도 / “상영 전에 삭제했는데 문제되다니…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의 입장세 부활 시비/ 대국적 관점선 시기상조/ 제작「부움」은 면세조처에서 온 것/ 긴요한 영화계의 자율적 반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<한계> 흐린 가위질 / 영화검열 시비 / 『처제』는 저속, 『엄마기생』은 OK / 귀걸이 코걸이 재단 / 업자, 당국 반성하고 전문위 두도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문화시평] 영화계 동경과 사회범죄 / 은행갱 미수와 유괴살인사건 그 교훈 / 영화란 결코 위대한 예술도 선망할 만한 기업도 아니다 / 분별없는 현대 모랄… 다함께 반성을 / 이봉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