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규환 고백적 자전(5)-임자없는 나룻배서 만난 대머리 운규-검열이란 이름의 횡포에...첫작품부터 뼈 아프게 받은 나라없는 설움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