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요인터뷰] 「예술의 광장」은 좁다 / 차단된 미학적 탐구 / 삭제된 부분도 모두 위법인가? / 심도 있는 예술 활동 허용을 / 「음화제조」판결 받은 유현목 감독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법 이전에 검열기구 활용을 / 표현에 심리적인 제한 / 『춘몽』사건과 영화계의 반응 / 자체 반성론도 / “상영 전에 삭제했는데 문제되다니…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