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세아영화제 최종심사의 12시간/ 일본이 가장 큰 「라이발」/ 애국심 발휘 않기로 서약도 하고/ 「상록수」보고 감격의 악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흥행가의 추석「프로」/ 방화는 대작「붐」/ 국산영화 관객이 양화「팬」누를 것 같고/「70미리 톳드 AO」도 첫 등장/「상록수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맞잡는 손에, 자활의 뜻 새겨/ 번져가는 자매 결연/ 본사 기자가 본 경남·북의 실정 (속(續))/ 부엌도 뜯어 고치고/ 영화 「상록수」에 자극 받아/ 의례 간소화도 힘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