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난 겪는 노동자영화 오히려 '절찬 상영중'-'장산곶매'제작 (파업전야) 상영 첫날부터 공권력 개입.문화 예술인들 "사실상의 노동운동 탄압"비난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