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데올로기로 살 수 없다” / 「카인의 후예」 영화화한 유현목 씨 / 생명 걸고 체험한 적화(赤化) 비극 / 전력투구의 자세로 고발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