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한계> 흐린 가위질 / 영화검열 시비 / 『처제』는 저속, 『엄마기생』은 OK / 귀걸이 코걸이 재단 / 업자, 당국 반성하고 전문위 두도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오대복덕방」 시비를 계기로 본 / 영화검열의 문제점 / 무정견한 양식의 기준 / 제 나름의 주관… 툭하면 가위질 / 영화 드라마의 뼈대를 손상시키기도 / "윤리적 면서 타락 검열은 계속 강화" 공보부의 견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신성일·엄앵란 「바통」 이을 청춘 「스타」는? / 새 맛 풍길 연기자 나와야 / 성장주·유망주는 10명 안 넘어 / 남우=남석훈(南錫薰)·석일우·김석강 등 / 여우=태현실·최난경·강문 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관객동원수로 본 68년도 영화 / 예년보다 저조 / 방화 1백 98편, 외화 63편 개봉 / 방화사의 기적…『미워도…』 하한기에 <국도>서만 36만 8천여 명 동원 / 알맹이 없는 중국의 검객물 판치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