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예·방송계 두 가지 파문 / 영화 1백 20편 제한 / 흥행·제작 위축될듯 / 「수요 조정」은 질 높여 하도록 / 영화인 간담회서의 반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연예방송] 분별없는 TV 방화 / 돈 적게 들고 흥미 본위로 / 「시청불가」자막 뿐, 어린이에의 배려 없고 / 윤리규제의 강화로 사전조처 있어야…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