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울판) 제13회 아시아영화제 개막 / 아리랑 주악…후라이보이 사회 / 월남대표“파병에 무엇으로 보답해야”/ 각국 스타들 우릿말 인사에 박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희망에 찬 예술문화계 / 높이 쳐든 한국예총의 기치 / 제9회 아시아영화제 서울에서 열리고 / 방송문화의 개화, 무대 예술의 부흥도 열리고 / 고무적인 향상 발전 이룩할 1962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제15회 아시아영화제 / 서울서 래 10월 개최 / 내한한 영전(永田) 아주제작 련 회장 준비 협의 / “세계 수준 향해 크게 전진 / 한국 어린이영화 좋아요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아시아영화제] 각국 대표 심사위원 총 114명이 참가 / 1류 '스타' 제작가들 / 심사위원장에는 모윤숙 여사 / 서울서 필 은막의 꽃 잔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쓸쓸했던 은막의 잔치 / 제14회 아시아영화제 결산 / 예술작품 많은 것이 특색 / 일(日)선 한국 상영 노려? 다음 대회는 서울을 제1 후보지로 / 일 자폭론에 각국 대표들 반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