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 폐막 / 영광의「트로피」드높이 / 로케 나간 박노식의 주연상은 부인이 / 춤과 노래 흥겹게「갈러.쇼」로 피날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친선 속에 열띤 경쟁 / 부문별 수상이 결정되기까지 / 작품상=명년부터는 2/3 찬성으로 / 남주연=최무룡은 막바지서 탈락 / 여주연=심한 경합 없이 영예 차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