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려되는 사치풍조 / 너무 빨리 닥친 『소비미덕』 / 67년도 한계소비율 94.6%의 내역 / 팔린 TV 2만여 대 / 유흥비에 지출 많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