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의 「그랑·프리」 조선일보 영화상 / 야심작 17편 참가 / 래 30일 첫 시상식 / 인기상 투표 27일까지 / 1등 고급 미싱, 2등 전자 벽시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