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 앞둔 한국영화계의 동향 / 여전히 왕성한 제작 의욕 / 각 촬영소 본격적인 운영 / 군소 「푸로덕슌」들도 활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는 수지가 맞나/ 작년도에 상영된 47편의 손익 결산 / 이익본 건 3편뿐 / “과세조치 시기상조” 문교 당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