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관객동원수로 본 68년도 영화 / 예년보다 저조 / 방화 1백 98편, 외화 63편 개봉 / 방화사의 기적…『미워도…』 하한기에 <국도>서만 36만 8천여 명 동원 / 알맹이 없는 중국의 검객물 판치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