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역을 통해 본 스크린 반세기 <6> / 은막의 천재 최인규 감독 / 기사에서 주역 감독으로, 「나쁜 남편, 좋은 영화인」의 일생 / 「수업료」는 당대의 압권, 토키 시대 접어들자 신문 소설 영화화 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'인기여우와 총각의원과유쾌한 신춘공방/이기택 씨 윤정희 양 전휴상 씨/「후회없는 새해」가 되기 위해/정신들 바짝 차려요/뻐기지 말고 바르게 크자/인간수업상 국회의원이나 배우란 비슷한 직업/보기보다는 고되고 행복이 적어/싸우는게 정치인가/이조시대의 당쟁같이는 생각지말아줘요/싸움자체가 고질화 안되게 노력이 더필요/남자란 허술한데 매력'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