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역으로 본 스크린 반세기 ⑦] / 암담했던 일제 말기, 윤봉춘, 노재신 / 강압속 에 발 묶인 제작…징용에 끌려가기도 / 「오몽녀」서 공연 / 백일 지난 앵란 때문에 로케 망설이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주역으로 본 스크린 반세기 ⑨] / 좌익계 월북과 6.25 동란 / 총살당한「군경 영화」출연자들 / 전택이, 유엔군 입성하자 즉석종군(卽席從軍)으로…, 열일곱 노경희 양과 남몰래 열애…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주역으로 본 스크린 반세기 ⑩] / 최은희, 신상옥 / 파난살이 문제작「악야」에 서「성춘향」까지 / 한국 최초의 옴니버스 시도…배우 모이면 한 컷 씩 촬영 / 문제의「코리어」때 싹튼 정…전전한「맨발의 청춘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오락] 70대의 스크린 뉴페이스 / 「잘돼갑니다」의 이박사 역 맡은 최용한 씨 / “영화라곤 난생 처음”꼭 닮은 옆얼굴…외국서도 볼 수 없는 신인 / 지물상 경영, 승마 즐기는 노익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