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예] 홍콩영화계 보고 듣고 70일 <신영균> / 결코 부럽지 않은 우리 연기진 / 자본 든든하면 겨룰 자신 / 해외시장 뻗을 소지 많아 / 한국 남배우는 멋있고 남성미가 넘쳐흘러요 이곳 친구들은 시시해 톱·스타 ?린·다이?의 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외화수입 못 따르는 방화수출 / 코터 노려 무턱대고 / 연간 수출액이 외화 한 편 수입액도 안돼 / 착실한 시장조사 먼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화에 숨어드는 일본조 / 그림엽서 같이 명승지만 찾아 수록 / 「로케」미명 타고 / 고작 관광 촬영 / 일의 시장개척에 디딤돌 노릇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아시아영화제 / 5일부터 9일까지 / 우리는『유정』등 출품 / 8개국서 40편 참가 / 우의증진과 시장개척에 의의 / 이번엔 일반에 공개감상 시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영화법, 두어야 하나 없애야 하나 / 찬·반 양론을 들어본다 / 되돌아갈 혼미상태 / 졸작·태작이 쏟아져 나올 악순환도 / 해외시장 위축될까 걱정 / “현실을 무시한 독선, 양보다는 작품본위로” / 배우의 전속은 작품을 고정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‘66년의 영화계 / 그 전망을 말하는 좌담회 / 공보부 정책과…일 영화 수입과…「아시아」영화제와… / 방화의 차원을 높여야 할 시기 / 해외시장도 작년의 배로 늘어날듯 / 일과의 교류… 단계적으로 / 영화수입은 앞으로 1년 뒤에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실속없는 방매 / 올해 국산영화 수출 / 35편에 4만 60불, 『007』류 한 편 수입 액보다 적어 / 양화(..畵)는 낮잠…시장조사가 급선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 꼬마대장 망치 」 「 철인 사천왕」 「전사 라이안」 내년까지 제작완료 “디즈니 만화가 별거냐!” 국산 애니메이션 붐 Animation 동양적 캐릭터로 세계시장 공략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