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시 수상의 첫 경사 / 「아시아」영화제의 두「톱.스타」/ 「여걸 민비」주역들에 게 영광 / 여우상에 최은희 양 / 관록 지녀온 연기파 / 남우상에 박노식 씨 / 쌓아온 노력의 결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아시아영화제 / 한국, 12개 부문서 수상 / 주연남우 박노식.주연여우 최은희 / 극영화 부문 최고 작품상엔 홍콩의「남과 흑」/ 감독 일(日) 산본(山本) 사쓰오, 각본상 중국「아녀정탐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